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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 아편 전쟁, 잊을 수 없는 중국의 치욕 (한솔 뉴스)

앞서 한솔 뉴스에서 중국의 군사력 관련 기사를 실은 바 있다. 중국의 지금은 경제 대국으로 유럽과 중동을 견제하려 항공모함 군사 기지를 동아프리카에 건설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는 그 지역에 무역을 하는 상선들을 지키려는 측면도 있다. 아프리카의 가난한 국가 등이 해적으로 약탈 당한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지금 중국은 아직 미국에는 훨씬 못 미치지만 전 세계를 우리와 함께 누비고 다니며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 물건을 사고 팔고 하고 있다. 왜냐하면 드디어 강해 졌기 때문이다. ​이제는 무역을 해도 중국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고 흑자 무역 또는 유리한 무역을 할 수 있을 만큼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문화적으로 강성해 졌다는 것이다.​반면에 이와 반대되는 상황이 역사에 있었다. 우리와 비슷하게 상공업을 등한시하였고 그에 따라 서양인들이 보기에 미개하게 살고 있지만 터는 최고의 동아시아의 나라들 중 가장 광활한 터를 갖고 있던 중국을 식민지로 만들고 싶었다.​ 당시 인도를 비롯한 전 세계의 국가들을 식민지로 만들고 있었던 영국은 가까이 있는 인도와는 달리 동쪽 멀리의 청나라는 쉽지만은 않았다.​


홍콩 영화 영화인 주윤발 ​지구는 둥글다라는 이론을 입증하려는 듯한 영국은 큰 함대와 전 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무기와 성경책이라는 서양 문화를 가지고 전 세계를 평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유교권의 동아시아의 나라는 경제력도 군사력도 약하디​약했지만 유교라는 성경책과 대비되는 문화는 최고의 결속력을 자랑하고 있었다. 가진 것은 없지만 보기에도 볼품이 없지만 그들은 유교라는 문화로 지아비와 임금을 섬기니 자연스레 나라를 섬기고 그 나라는 다시 자신을 보호해 주고 있었다.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천하를 주름 잡는 자유주의의 대영 제국인들은 유교의 동아시아를 제국주의의 식민지 상대로 여기는 것이 어렵다는 판단을 한다.​우선 중요한 것은 마음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군사적인 행동을 해도 생각이 다르면 밑 빠진 독에 물붇기라고 생각하고 상업 무역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한다. ​ ​물건을 팔려면 서로 대화가 통해야 하고 대화를 하다 보면 마음이 점점 맞아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들은 당연하게 임금과 나라를 섬기지 않았고 자신들이 자유롭게 무역을 통해 회사의 부를 누리기 위해서, 가다 보니 중국이었고 이 것이 영국의 제국주의 노선과 비슷했기에 자신의 나라의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영국과 청이 무역을 한 것이 아니라 상대는 영국 동인도 회사이다. 엄밀히 말하면 사기업이다.당연하게 해야 한다는 사회주의 같은 유교와 자신에게 이득이 되니까 하는 자유주의라는 이념적 차이에서 도무지 공감대가 형성 되지 못 했지만 무역을 통해 점점 서로 정이 들기 시작한다​

대영제국 식민지들 ​중국에서 사 오는 것은 차, 도자기, 비단 등이었다. 그것들은 영국의 상류 사회에서 차를 즐겨 마시고 도자기를 집에 장식하고 고운 결의 비단 등을 속옷이나 실내옷으로 입는 등 모두 서양에서 베스트셀러 물품들이었다. ​그들은 광둥 지역에서 거의 독점하다 시피 한 영국 동인도 회사는 저렴한 가격에 중국의 인기 품목들을 사 갈 수 있었고 서양의 상류 사회에 팔아서 막대한 이윤을 남길 수 있었다. ​무역을 하면 중국이 동아프리카에 항공모함 기지를 건설하듯이 중간에 해적들에게 납치될 소지가 많았다 물론 당시 최고의 제국이긴 했지만 그들은 그렇게 남긴 막대한 이윤을 군사력에 좀 더 동인도 회사는 투자할 수 있었고 마치 항공모함 처럼 무역 물품 만큼 무기들을 싣고 다녔다. ​ ​영국에 가져다 주는 세금도 점점 늘어 나니 해가 져물지 않게 지탱하는데 한 몫 했다.점점 식민지는 많아 지고 용기는 솟아 오르지만 유교의 그 경직성과 협동심 등 때문에 틈이 없다​ 이 땅만 손에 쥔다면 동아시아 모든 나라를 손아귀에 쥘 수 있을 것이다. 성경책은 아무리 흘려 놓아도 이 사람들은 일 하느라 바쁜 건지, 원래 글을 싫어 하는지 혹은 중국 글자도 모르는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마음을 돌릴까? 자유를 설명해야 하는데, 당신들이 하고 있는 것은 가축이 하는 일이라고 어떻게 설명할까? 당신들은 인간답지 않게 살고 있다고 그것을 표현하고 싶지만 단지 바디 랭기지에 얼굴 표정으로 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당시 청은 관리들의 부정축재와 부정부패로 찌들어 갔고 그에 따라 백성들은 소설 동물농장처럼 짐승만도 못 한 생활을 하였다. ​백성들에게 빚을 만들어 죽어라 일만 시켰고 일만 해야 하니 생각을 하지 못 했고 생각을 못 하니 자유와 평등에 관련해서 생각을 못 하였다 단지 관리들에게 말 잘 듣고 임금을 잘 섬겨야 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착한 사람에게 언제나 보상이나 은혜가 올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며 청의 백성들은 일하다 쓰러지고 그러다 보살핌 없이 죽는 실제로 짐승만도 못 한 생활을 하고 있었고 그 생활들에 대해 낱낱이 동인도 회사원들은 이미 조사가 파 헤쳐진 상태였다. ​물론 땅과 백성들이 목적이긴 하지만 그에 관련된 명분도 있지만 정작 표현을 할 길도 없고 방해만 있다.더 이상 대화로 안 된다. 이제 행동으로 진행해야 겠다. 우선 우리가 수입하는 것은 많은데 수출하는 것이 적다라고 이유로 삼아야 겠다. ​실제로 그들은 물건을 팔려는 생각보다는 서양 상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차, 도자기, 비단을 수급하는 것이 목표지만 명분은 된다. 우리가 파는 기술 집약 상품인 시계, 망원경은 비싸니 어쩔 수 없지만 모직물, 면직물 등 우리 제품은 왜 안 사니? 너희들 제품 사기만 하고 팔지는 못 하니 우리 회사 망하겠다. ​


당시 인도에서 재배한 아편 ​이렇게 누가 봐도 영국의 대중 무역에서 수입이 수출보다 많은 적자를 기록하는 것으로 보이니 충분히 일리 있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청은 관세를 부과하기 바쁘니 더욱 영국의 명분은 생기게 되고 아편을 수출하기에 이른다.​청의 백성 누구든지 그 아편을 쉽게 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편은 마약류의 일종으로서 환각 등의 가상 세계를 현실에 처해진 고통이나 어려움을 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경험할 수 있고 가상세계에서 편안하고 안락하고 마음 껏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게 한다. ​단, 아편은 마약류의 일종으로 중독성이 있다.​ 그럼 왜 헐 값의 아편이 그런 부작용을 동반하는 것을 알 만한 농사꾼 백성들에게 왜 최고의 인기 상품이 되었을까?​현실을 잊게 해 주는 마약 아편이 청 백성들에게 절찬리에 판매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대화를 하고자 했던 영국인들은 왜 그 곳에서 마약을 팔았을까?​마약 때문에 일은 안 하고 풍기가 퇴폐해 졌고 경제가 파탄이 되었다며 청은 아편 단속과 아편 상자 압수, 상인들을 바로 옆의 섬인 홍콩으로 철수 시키게 된다.​결국 올 것이 왔다, 계획대로 되었다, 드디어 명분이 생겼다라는 영국 동인도 회사원들은 무기를 가득 실은 배의 무기를 꺼내고 전쟁을 하기 시작한다. ​이유인 즉슨 청나라가 무역의 자유를 침해하고 사유재산을 몰수했다 라고 말하고 자유 무역을 침해하는 청이라고 하며​이렇게 1839년부터 1843년까지 4년간 1차 아편 전쟁이 일어 나고 영국은 승리하고 난징 조약 등으로 불평등 조약을 맺게 되며 홍콩섬 할양, 항구 5개 개항 등을 해야 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굴욕적인 강요를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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