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sallnews

청주 방사광가속기와 핵원전의 위치

충북 청주에 방사광 가속기라는 초대형 정밀 현미경의 역할을 하는 건물이 들어 서는 것이 확실해 졌다 ​ 이 거대 현미경은 나노의 세계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만큼 정밀한 세계를 보기 위해 개발 되었다 ​ 이 방사광을 활용한 현미경은 포항 공대 연구진이 이미 30여년 전에 연구 개발하였고 지금껏 활용을 하며 주민의 안전에 문제 없이 고부가 가치 산업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었다 ​ 군부대가 많고 공단이 큰 포항에서 포항공대의 연구진들은 방사광 가속기를 연구 발전을 거듭한다 ​


서울을 기준으로 먼 곳에 핵원전 위치 자료 : 한국수력원자력

​ 이제는 주민의 인체에 해가 안 가는 것이 증명되었고 필요한 분야가 많아 져서 새로 건립을 정부에서는 추진하기로 하였다 ​ 하지만 거기에 경상도는 빠져 있었다 ​ 초정밀 기술의 도구는 안전하기 때문에 세종시와 가까운 청주에 건립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 그에 비해 대한민국 혹은 세계에서 한번도 상용화를 이루지 못한 수소 액화 공장은 아직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아서일까? ​ 초기 안전성의 우려 때문에 서울과 먼 포항에 그 시절 건립 시켰던 방사광 가속기처럼 수소 액화 공장을 울산에 지으려 한다 ​



​ ​ 만약 실패 한다면 최소 울산 최고 한반도가 터질 수 있다 그런데 그 액화 수소 공장을 핵발전소 많은 동네에 건립을 허가해 준다? 신기술 특히 화학 공장은 정부의 승인이 있어야 건립된다 ​ 만약 포항의 방사광 가속기처럼 성공을 한다면 서울과 세종시와 가까운 지역에 공장을 새로 건립하여 천혜의 애너지원을 공급해 줄 것이다 ​ 만약 성공을 못하고 실패한다면 울산 지역은 폭발해도 그에 대해 정부는 책임이 없을 수 있다 왜냐면 효성이라는 민간 사기업이 운영하기 때문이다 ​ 이번에 방사광 가속기가 청주에 들어 서는 결정을 한 이유는 한국의 중심부에 있는 지리적 여건과 주변 대전 등 지역의 첨단 산업 단지가 몰려 있다는 점이라고 한다 ​ 경상도에 있는 수많은 중화학 공단들은 첨단 산업이 아닌가? 그 첨단 산업 단지를 경상도에서 마다한 적이 이제껏 한번이라도 있나? ​



​ ​ 알맹이는 서울이나 세종 근처에서 하고 검증되지 못한 신사업은 경상도 주민들의 목숨을 걸어 증명해 내라? ​ 정부의 행정을 보면 단지 경상도는 정부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 되는 실험실의 청개구리 같아 보인다 ​ 지금 경상도에 몰려 있는 핵발전소들만으로도 경상도민들은 잠깐 떨리는 느낌에도 경주 지진 이후로 두려움으로 떨고 있다 ​ 더이상 경제 발전을 이유로 경상도 도민들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았으면 한다 ​ 핵발전소가 안전하고 많은 전기를 공급한다면 수소액화공장이 친환경 고효율 산업이라면 서울과 수도권에 먼저 하는 솔선 수범을 보이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혹은 하나라도 짓는다면 이런 말을 할까? ​ 수도권에는 관공서와 대기업 본사들이 밀집하고 지방은 공장 가동으로 산업의 실질적 역군이 되어 한국의 경제 발전을 이루었다면 이제 지방에도 뭔가 주어야 되지 않을까? 이제는 국가 균형 발전을 말로만이 아니라 실천으로 보일 때가 되었지 않나? 혹은 특정 지방에 위험 요소가 집중적으로 들어서지 않게끔 해 줘야 하지 않을까? ​ 경제 발전을 핑계로 주민들의 눈을 가리지 말길 바란다 ​ 더 이상 위험 천만한 시설을 함부로 짓지 말길 바란다 ​ ​ 한솔 뉴스, 국민을 위한 종합 언론 yunsrer@naver.com ​ ​2020. 5. 9. 7:00



한솔 뉴스

20200706_171718_edited.png

제   호 : 한  솔        등록번호 : 부산 아00367         등록일 : 2020년 3월 11일           사업자번호 : 619-66-00396      발행 및 편집인 : 남 효 윤        주  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754-2 1207호        대표전화 : 051-900-8337

이메일 : yunsrer@naver.com

저작권 보호 : 한솔 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00727_002802.png
20200727_00283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