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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정치 : 문화와 언론의 역할 (한솔 뉴스)

중국의 정치는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 형태를 띄며 국가를 운영하지만 정치적으로는 중국 공산당이 일당 독재를 하는 독재 국가이다 그 것을 유추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문화 중 한 장르인 영화이다 문화는 그 시대의 사회 생활 양식 생활 체제 등을 보여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중국 판타지 영화 중 한 장면


​ 그 점 때문에 우리는 과거의 생활 양식을 알기 위해 그 시대의 유물을 출토하여 분석한다 그 유물은 그 시대 문화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물론 문화를 유물 몇 점으로 쉽게 추론할 수는 없지만 그 시대 문화를 읽을 수 있은 증거가 되긴 한다 ​ 과거의 기록이 어려웠던 문화는 점점 발달하고, 과거 연극으로 당시 생활상을 보여주었던 것을 넘어서서 요즘은 시공간을 초월하며 영화로 문화를 보여 주고 있다 ​ 중국의 영화의 특색은 허구를 바탕으로 영화를 많이 제작한다는 것이다 그 장르를 요즘 판타지 영화라고 말한다 현실에 없는 용이나 손오공 등을 등장인물로 하여 그들의 아직 덜 발달된 컴퓨터 그래픽으로 효과를 내어 그린 티가 나는 허구를 만든다 ​ 문화에서 그런 문화를 서구에서는 모더니즘 혹은 포스트 모더니즘이라고 한다 모더니즘의 태생은 리얼리즘이라는 현실과 그 현실을 비판하는 사조에서 발전되어 살만 하기에 현실을 아름답게 포장하고 정작 비판은 안 하는 문화 그 자체의 문화가 된 것이다 즉 모더니즘은 정치 참여가 안 들어 가고 순수 예술적인 면모만 보이는 것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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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보통의 경우에 발전된 문화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런 모더니즘 문화를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식 문화라고 말하기도 한다 언제나 민중은 자신들의 처한 상황에 괴로워 하고 좀 더 발전되고 진보하길 원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 하지만 문화 예술인이 민중을 위해 활동을 해야 하는 것을 등한시 한다면 정부에서 강압적으로 현실 비판 즉 정부가 만들어 놓은 이 현실을 비판하는 것을 막게 된다면 민중들은 해방구가 없어 지게 된다 ​ 이번에 북한의 우리 공무원 피격 사건이 있었다 우리 국민을 죽였다는 것에 대해 우리 국민들은 북한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그 것도 추석이라는 방심하고 친척들끼리 함께 즐겁게 놀아야 할 시점 쯤에 말이다 북한의 사과 한 마디 한다고 우리 국민이 살아 돌아 오는 것도 아니지만 정부는 안심하는 눈치이다 ​ 이 때 김종인 국민의 힘 대표는 국군 통수권자인 문대통령에게 말한다 아무말 하지 말고 입장을 밝히라고 말한다 교전이 있어서 군인이 명예롭게 전사한 것도 아니고 민간인을 죽이고 태우고 배에 매달아 항해 까지 했다는데 대통령은 뭐하냐고 말하냐는 말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 ​ 만약 이런 말을 누군가가 안 해 줬다면 국민들은 더욱 화가 나고 불안해 할 것이다 야당까지도 국민을 버렸다고 믿을 당도 믿을 문화 예술인도 없다고 생각하며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시위로 집회로 국민들은 정부와 북한에 국민의 의사를 보여 줄 것이다 ​ 이 점 때문에 현실 비판을 안 하는 순수 예술 문화인 모더니즘 사조를 공산주의식 혹은 전체주의식 문화라고 한다 ​ 실지로 일제 식민지 때 우리글과 우리 말을 지키며 애국 계몽 운동을 했던 문화 독립 운동가들이 있었기에 조금이나마 국민들은 안심하고 있었다 ​ 하지만 일제의 세계 대전 준비로 인해 우리 백성을 남자는 총알 받이 혹은 강제 노역 여자는 위안부로 강제 동원하던 30년대부터는 우리에게 민족 말살 정책을 시작한다 ​ 이 때 문화 독립가들이 어쩔 수 없이 각종 고문을 당하며 선택했던 문화가 현실 비판이 없이 순수 문화인이 되거나 그 악전 고투에도 당시 민중인 우리 민족을 위해 문화를 이끄는 것이었다 ​ 이렇게 모더니즘 문화 예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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