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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성별 투표 성향, 21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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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일 방송사 3사에서 출구 조사를 하여 선거 결과를 예측하였다 선거가 끝나고 그 출구 조사 자료를 한솔 뉴스에서는 분석하였다 그 이유는 총선 결과의 원인을 파악하여 좀 더 균형 잡힌 국회의원들의 활동을 보고자 함이다 조선 시대는 당쟁의 역사라고 할 만큼 여러 당파들의 견제와 반대되는 정치적 의견을 통해 건설적인 국가 운영을 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어느 국가든 운명의 나날이 오듯이 조선은 일본에게 우리의 주권을 빼앗긴다

​ ​ 되 먹지 못하여 왜라는 국가명에 놈이라는 사람을 하찮게 여기는 지칭어를 만들어 주고 상대를 하지 않다가 몇 년에 한번씩 조선 통신사라는 대사들을 보내어 우리의 발달된 대륙의 문명을 자랑하며 대접을 받았던 일본이라는 나라 우리의 영토와 주권을 뺏앗으면서 했던 말 혹은 독립 투사에게 고문을 하며 했던 말이  너희 조센징은 뭐 잘 하는 것도 없으면서 말만 말만 많아 너희들끼리 건전한 당쟁이라고 한다며? 그 시간에 철도라도 깔지 그 시간에 무기라도 만들지 지금 이게 꼴이 뭐니? 조선통신사에 박수 좀 쳐 주니 부러워 한줄 알았지? 조생쥐 같은 놈들 그런 말에 쇠뇌라도 된 것 처럼 영문도 모르고 공사장에 끌려 가며 국가 기반 산업들을 육성하며 아직도 빚 못 갚은 일본 부채를 차곡 차곡 갚아 나가며 경제 성장을 한다 하지만 우리의 조상 조선에 했던 돌다리를 짚어 나가는 회의를 하지 못했다  논하지도 못했고 정치적 이견으로 팽팽하긴 커녕 당장 빨리 빨리 무조건 빨리 하다 보니 왜놈의 방식대로 하고 있었다 상명 하복이 먼저였고 대화와 타협은 돈 먼저 벌고 여유되면 하든지 하는 것들이었다 아직 왜놈에게 빌린 돈도 못 갚았고 국가 빚은 쌓여만 가고 있다 거기다 코로나까지 왔다

없으니 빨리 만들어야 했고 만들었으니 더 만들어야 했던 어쩔 수 없던 가난했던 시절 배가 고프면 먹고 싶고, 먹으면 배 불러서 배 고팠던 때가 생각이 안나고 그래도 당쟁이 전통이니 이제서야 대화와 타협 그리고 싸움의 균형 잡힌 국회가 오겠구나 했지만 들려 오는 소리는 배 불러서 배 고팠던 시절 생각이 안 나지만 과연 얼마나 갈지 정치는 팽팽할 때 어느 한쪽의 억울함이 줄어 든다 그 것을 균형집힌 정치라고 하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 없는 중용이라고 한다 물론 국민들의 참정권으로 이루어낸 원톱 체제이긴 하다 그에 대해서 민주당이 잘 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당연한 말이다 그리고 통합당은 못 했다고 한다 그리고 경우의 수는 2개가 더 있다 그럼 이번 당쟁을 해야 하고 화합도 해야 하는 국회의원 선거의 결과를 예측하는 출구조사, 신뢰도는 많이 높지는 않지만 한번 차근 차근 살펴 보자 원인을 분석해야 예측이 가능하고 예방책도 한번 생각해 보자 우선 50대에서 표가 갈리기 시작한다 보통 학생 때의 경험에 따라 정치 성향이 바뀐다는 연구 결과를 대입해 보려 한다  50대의 평균 나이를 55세라고 한다면 85년에 20살을 맞이 한다  85년부터 93년까지 8년동안 28살이 되었을 때 김영삼 문민정부를 맞이하게 된다 물론 노태우도 군사집권이긴 하지만 다소 부드러웠다고 하는 것을 감안해 보자 그들은 정치 과도기에 20대를 맞이하고 취업 전선에 뛰어 들게 된다 그들이 어떻게 보면 표준 집단일 수도 있다 군사정권에서 학습을 하고 취업 때쯤 문민정부를 만나 골고루 그 성향을 알고 있고 경험 또한 충분히 해 봤다 그들의 비밀 투표로 정한 것은 다소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균형적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시기부터 차이가 난다

우리는 군사 정권을 독재라고 하며 인권을 유린하고 상명하복이 있는 안타깝고 공포스러운 정치 유형이라고 배웠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은 만나봐야 알기에 유세장을 찾거나 채용 시 면접은 꼭 본다 60대 이상 모든 국민들은 직접 지켜 보고 실제로 살아 봤던 군사 정권 시절이 좋다는 여론을 보여 준다 편의상 60대 이후를 한꺼번에 데이터를 만들어 놨지만 적은 인구는 아니다 그들을 통치했던 정권이 부도덕하거나 국민을 진정으로 억압했었다면 그들은 비밀 투표를 할 필요가 없거나 다른 인물을 찍으면 된다 지금 전두환은 피의자 신분이고 고연령이다 노태우도 고연령이다 신체도 허약하다 그리고 박정희는 윤영수와 함께 업무 중에 승하한다 그 말은 군사정권 대통령들이 전부 지금은 아무런 힘이 없거나 죽었다는 말이다 그럼 우리가 배운 군사 정권이 사실이라면 실제 살았던 50대 이상의 노인들이 투표를 왜 할까? 우리가 배운 군사 독재의 강제 투표를 하지도 않는데 말이다 게다가 그들의 정치 성향은 몇 십년간 보수해 온다 어떠한 기사든 소문이든 함부로 믿지 않고 자신의 소신들로 투표를 한다 왜 그들이 겪은 일을 그들도 뭐라고 안 하는데 역사의 군사 정권은 독재이고 민주주의의 반대라고 우리는 배워 왔을까? 그리고 그것이 의식이고 그런 게 없으면 대학생이 아니거나 정치를 모른다고 학습되어 왔을까? 다음 50대부터 밑으로 갈 수록 거의 파란색이다 그들은 빨간색은 수구나 보수 등의 노인들만 찍는 표가 되었고 파란색은 민주주의의 화신이고 우리 국민을 악마 같은 독재자로부터 구원한 최고의 당이라고 믿고 있다 물론 민주화 항쟁과 문민 정부를 보면 군부 시절과 비교를 못 해 봐서 그런지 책을 보면 볼 수록 신문을 보면 볼 수록 그렇게 믿게 된다 혹은 이런 사람들을 보고 괜찮아서 혹은 말을 조리 있고 논리적으로 잘 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나도 찍을 것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반대당도 마찬가지다 사람을 보고 괜찮으면 그 사람을 따라 하며 팬이 된다 또한 이번에 거대한 변수가 있다 파란색의 당적을 통해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사회적인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여 여권 신장과 함께 성관련 범죄 소탕에 대해 일망타진하는 정치적 노력으로 언론과 함께 주요 사회적 문제로 인지하고 여성을 위한 행보를 걷고 있다 그 점 때문에 여성의 몰표와 같은 표를 한꺼번에 받는다 공약에 의해서 북한에 대한 정치적 노력을 충분히 하고 있다 그리고 젊은 층들이 혹할 최저임금 인상을 보여 주어 지지층을 확고히 했다 대통령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되는 것에 대해서도 표면적으로 평향된 것이 나온 것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가장 돋보이는 것은 여론에 대한 발빠른 정책이다 물론 어떻게 보면 여론을 검어 쥐고 있는 통제력도 보인다 소통이 가능하고 원하는 것을 해준다는 것을 보이는 것, 이 것을 승리 요인으로 꼽는다 물론 가장 큰 것은 여성응 위한 행보 때문에 승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반대로 변수가 있는데 20대의 남성들은 차이가 적다는 것이다 이는 혹자는 반대성의 불합리함에 대한 인지 때문일 거라는 추측을 한다 빨간색 입장에서는 50대 이하의 거의 두배에 가까운 표 차이 중에 이변 하나가 있고 이 것을 기회로 보고 젊은 층의 기반을 다지는 시발점으로 삼아서 정치적 행보를 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남성의 인권을 생각하는 정책 등을 마련하면 괜찮을 듯 하다 현재 이 조사를 보면 빨간색은 지는 해라고 비유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다시 뜰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 앞으로 연령 변환점이 50대에서 60대 점점 올라 간다 그렇다고 지는 해처럼 그대로 질 수는 없다  자유 민주주의 한국에서 1당 원스톱으로 자연 독재가 되는 것을 지켜 볼 수는 없다 우선 우리는 확실한 견제 세력이 필요하다 그 세력에서 대통령이 나올지 말지는 그 다음 문제다 [출처] 연령별, 성별 투표 성향, 21대 국회의원 선거 (연스레 한솔 뉴스)|작성자 한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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