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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산업을 왜 서울 반대쪽 지방에 위치 시키려 할까? (한솔 뉴스)

7월18일 기사, 원본 : https://blog.naver.com/yunsrer/222034823969


이 정권의 뉴딜은 틀렸다고 지난 기사에서 언급하였다 ( 한솔 뉴스 틀린 뉴딜 기사) 왜 수소 친환경, 고효율 최고의 에너지를 강원도에다가 그것도 바다와 접하는 서울과 가장 먼 곳에 계획하려 하나? 경상도에서 반대에 부딪히니 이제는 그나마 다음으로 서울과 먼 곳인 강원도에 지을 계획을 한다. 마치 강원도민 사망 보험금이라도 말 하듯 160조를 언급하며 평소에는 각종 지식 및 바이오 산업 등 고부가 가치 산업을 서울 경기도에 최대한 위치 시켜 왔으면서 마치 지방을 위한다며 전세계적으로 검증 받지 못 한 수소 사업을 벌써 계획서부터 보인다 (한솔 뉴스 효성 수소 공장 기사)



수소 산업 단지 계획 위치안 (부산시 자료)

이제까지 서울 경기에서 괜찮은 사업 및 대기업 본사들은 서울에 위치시키는 게 당연했는데 왜 진짜 괜찮은 사업이라고 정부가 말하는 수소 산업은 서울의 반대편에 건립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까? 그것도 몇 십조나 되는 사업을? 그 정도 지방민들의 반대에 부딪힌다면 좋다고 광고하는 정부가 위치한 서울 경기에다 그 클린 사업을 하면 되지 않을까? 아래는 강원도의 자료이다 □ 정부는 7. 14 대통령 주재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한국판 뉴딜종합계획으로 발표하고 향후 ′25년 까지 3개 분야(디지털․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 28개 과제에 160조원의 투자계획을 발표하였다. □ 오늘 발표한 정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는 강원도에서 그간 역점 추진해온 그린 뉴딜사업인 수열에너지 기반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강원 액화수소사업 등이 대표적으로 반영되었다.


□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정부 종합계획에 반영된 강원형 뉴딜사업들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조기에 성과를 도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한편 강원도에서는 지난 6월 강원형 뉴딜사업으로 36개 사업을 발굴․확정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다방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향후 범정부형태로 운영되는 “한국판 뉴딜 당정 추진본부” 등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정부계획에 반영된 과제 사업화에 도 뉴딜사업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http://www.provin.gangwon.kr/gw/portal/sub04_05?articleSeq=20200714175220899&codes=7%2C9%2C14%2C15%2C16%2C18%2C19%2C20%2C21%2C23%2C24%2C25%2C26%2C27%2C32%2C35%2C36%2C39%2C40%2C41%2C42%2C44%2C45&mode=readForm&curPage=2&sccode=7&mccode=4 ​ ​ ​ 한솔 뉴스, 국민을 위한 종합 언론 yunsr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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