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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제의 날개 없는 추락 (한솔 뉴스)

부산에 대한민국 1000대 기업에 속하는 기업이 34곳으로 집계 되었다 지역별 매출총액으로 비교 하면 서울의 2프로 수준이고 경남의 60프로, 전국의 1.4프로에 불과한 실정이다 그 34곳 중 100위 안에 드는 기업은 유일하다 삼성르노 자동차가 94위이고 나머지 부산 은행, 한진중공업 등 100위밖으로 나와 있다


영화 변산 중


부산은 2008년 천대 기업에 속하는 기업수가 55개 기업이었으나 2015년 41개로 점점 줄어 들어 왔다 하지만 기존의 기업도 지금 위태위태하다 점점 컴퓨터 기반의 4차 산업은 발전하고 있지만 부산에서는 아직 시작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추세이다 차세대 산업군은 서울과의 매출총액 대비와 마찬가지로 서울 수도권에 산재 되어 있다 그러니 만큼 부산의 젊은 인력은 차세대 산업에 종사하기 위해 서울 수도권으로 유출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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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점점 젊은 인구는 빠져 나가니 노인 인구만 남게 된다 그렇게 점진적으로 고령화 사회가 안착이 되었다 노인들에게는 복지가 필요하다 노인들의 의료 복지와 근로복지, 문화 복지 등 복지를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하지만 점점 기업들은 도태되고 경쟁력 약화에 매출 감소로까지 이어지니 그만큼 세수가 적어지게 된다 복지를 하고 싶어도 대한민국 대표 고령화 사회임에도 새로운 청춘을 책임지지 못 하게 된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은 아직 안 늦었다는 것이다 시작을 한다는 것은 이미 반은 진행했다고 말한다 한솔 뉴스, 국민을 위한 종합 언론 yunsrer@naver.com ​ https://www.hans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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