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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도시 재생을 해야 할까? (한솔 뉴스)

부산은 도시재생 사업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 북공군에게 밀려 밀려 항구까지 밀려 왔던 당시 서울민들은 북공군이 산에 있어 함부로 오지 못 하는 것을 이용하여 산에다 무작위로 슬레트 지붕의 집을 무작위로 짓게 된다 그러니 자연 녹지를 남기는 것에 위배가 되어도 부산은 어딜 가나 산의 중턱까지 집이 지어져 있다 ​ 처음에 슬레이트 지붕에서 대한민국의 경제가 발달함에 따라 양옥집으로 탈바꿈하게 되지만 뭔가 질서가 없어 보이는 것은 여전했다 게다가 인구 밀도로 보면 충분히 아파트로 지으면 사업성이 있어 보여 재개발을 시켜 놓으면 주민들은 그 재개발 업자와 싸우게 된다 ​ 부산의 정기 어린 산 아래에 위치하고 있고 시책으로 아파트를 건축하게 되지만 부산으로 유입하는 인구수가 많지가 않다 ​



​ 인구가 증가한다면 서울처럼 없는 땅까지 벌려서 아파트를 지어야 겠지만 부산은 아쉽게도 인구가 증가는 커녕 은근히 감소하고 있는 동네이다 ​ 이러니 아파트를 굳이 산 아래 주택들을 허물고 지을 명분이 없다 바로 이 점 때문에 도시 재생 산업이 서울에 비해 혹은 여느 타 도시에 비해 활기를 띄게 한다 ​ 성공한 사례가 이미 감천 문화 마을이라고 있다 별거 없다 산 아래 주택들을 페인크칠하고 관광 홍보 약간 한 것 외에는 별 경제적 투자를 한 것이 없다 하지만 그런 동네에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몰려 온다 단지 오래된 주택 밀집 지역이고 색깔 좀 칠한 거 밖에 없다 근데 왜 관광객들은 열광할까? ​ 바로 다르기 때문이다 관광의 제 첫번째 요소는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사는 장소와 비슷하다면 그 장소를 갈 이유가 없다 할매 국밥이 아닌 맥도날드 먹으러 부산을 찾는 관광객은 없다는 것이다 ​



부산의 인구 추이

​ ​ 서울에 감천문화마을 비슷한 곳이 많았다 하지만 도시 인구의 유입 그로 인한 땅값 상승 등으로 아파트가 팔요했고 기존 땅을 새로 정리해야 했다 그래서 산 아래 살던 원주민들을 포크레인으로 밀어 버린다 그러니 분명 밀려야 할 감천문화마을이 신기할 따름이다 그러니 마치 유럽의 인구증가하지 않는 보수적 도시처럼 부산 관광객들은 성지순례를 하는 것이다 ​ 이 다른이란 조건은 물론 관광 뿐 아니라 문화 체육 예술 등에서도 같은 이론으로 해석될 뿐 아니라 지금은 모든 분야에서의 기초적인 이론이 되었다 찍어내는 공산품이 절대 수공을 한다는 루이비통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 하지만 아이러니한 것은 그런 특별한 관광 주택이 있는 부산의 주 생업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중화학 생산품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이다 가장 기초적이고 필수적이지만 서울에서는 경기도에서는 도외시하는 그 중화학 공업, 그들이 절대 지방에 보내지 않으려 하는 지식 고부가 가치 첨단 산업 ​ 그들은 부산의 감천 문화 마을의 10배 이상의 수용력을 갖고 있는 국립 중앙 박물관을 용산에 위치 시켜 놓았다 그런 관광 혹은 문화 시설이 서울에 깨알 같이 있다 하지만 감천 문화 마을의 성공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방법은 꾀하기만 한 채 지금도 도시 재생 산업에 목 매고 있다 인구 유입이 없으니 하고 있는 도시 재생 산업 ​



​ 인구 유입을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젊은이들이 원하는 직장은 어떤 직장일까? 사회가 원하는 직장은 어떤 직장일까? ​ 국비에 목 맬 때 차라리 지방 경쟁력 키우는 방법은 없을까? 알아서 정부가 국비를 지원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 대한민국 임시 수도 부산의 얼은 어디 갔을까? ​ ​ ​ 아래는 부산시 도시재생 사업 내용이다 ​ ​ - 부산형 도시재생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모 실시 - 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부산형 도시재생에 활력 더한다! ​ ​ 부제목◈ 7.21.~8.14. 부산시 소재 기업 대상 ‘부산시 도시재생전문기업 지정’ 공모 실시 ◈ 부산형 도시재생 시스템 구축을 위한 부산지역 도시재생전문기업 육성 나서 ​ ​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도시재생사업에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고, 부산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형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전문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시재생전문기업 41개 업체를 지정한 바 있다. 당초 격년제 공모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지역 도시재생 관련 기업체의 관심도와 호응도가 높아 올해 30~40개 업체 추가 지정에 나섰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연간 5~6천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비롯한 부산시의 도시재생사업에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부산형 도시재생을 선도하는 도시재생전문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공모는 오늘(21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기업 본사가 부산시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으로 도시재생사업 실적 및 계획, 매출, 성장률, 고용인원 등이 일정 수준에 도달한 기업이다. 공모 분야는 부산시의 5대 도시재생 특성화 전략에 맞게 ▲재생기획(건축사사무소·엔지니어링사무소·대학산학렵력단 등) ▲물리적 재생(종합건설 업체·전문건설업체 등) ▲사회·경제적 재생(지역 마을기업·사회적 협동조합, 지역주민 교육업체, 소규모정비사업 추진업체 등) ▲스마트 재생(스마트솔루션 업체·스타트업 기업) ▲문화예술재생(제품·시각·환경·패션·공예·콘텐츠 개발 등) 5개로 분류되며 분야별 경쟁력이 높은 기업을 30개사 내외로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선정되면 홍보 및 마케팅 지원과 더불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전문(8주과정) 의무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청년 도시재생사 사업과 연계한 인재 채용 등 인력 지원도 받게 된다. ​ 부산시는 도시재생전문기업선정을 위해 내부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도시재생전문기업 지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대상기업을 예비선정하고, 부산광역시 및 (재)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재생국장은 “민선7기 부산형 도시재생 추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소규모 도시정비 사업을 추진하는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자료 : 부산시, http://www.busan.go.kr/nbtnewsBU/1447174?curPage=&srchBeginDt=2020-07-14&srchEndDt=2020-07-21&srchKey=&srchText=​ ​ ​ 한솔 뉴스, 국민을 위한 종합 언론 yunsr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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