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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술인 축제, 제41회 부산미술제 개막 (한솔 뉴스)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A홀)에서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12개 분야 총 533점 전시 ​ 부산미술인들의 축제 ‘제41회 부산미술제’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A홀)에서 열린다. 10월 1일 오후 5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코로나-19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 부산광역시와 사단법인 부산미술협회(이사장 박태원)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미술제 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있는 부산미술제는 1981년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로 41회를 맞은 부산미술제는 지역 최대 규모와 역사를 자랑하는 행사로 자리 잡아왔다. 지역 최대 미술 축제로써 미술인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해 볼 수 있는 자리이다. ​



​ ​ 제41회 부산미술제는 사)부산미술협회 회원 426명, 비회원 107명 총 533명이 평면(회화), 디자인, 입체(조각), 공예, 영상, 설치, 행위미술, 서예‧문인화 등 12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미술 축제의 장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창작활동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산 작가들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 있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



​ 장기화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모두가 힘든 요즘,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미술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며 폭넓은 미술세계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의 장이 될 전망이다. ​ 한편 제41회 부산미술제는 2021 제10회 BFAA 아트페어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되며 전시 장소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함께 개최한다.




한솔 뉴스, 국민을 위한 종합 언론 yunsrer@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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