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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외교적 마찰 그리고 우리의 국방력

현재 홍콩을 둘러싸고 중국은 홍콩 보안법을 통과시킨다 현재 선진국들은 2차 대전에서의 현존 승리자 미국의 영향력 아래 재편 되었다 중간에 소련의 몰락과 함께 원톱 체제를 자연스레 시켜 왔다 거기에 반대 세력이 있었으니 먼저 중동이었다 화석 에너지 수급에 대한 전세계에 영향력을 둔 중동은 이슬람교라는 교리 등을 이유로 최고 부호들이 있는 나라들이지만 그들 나라 중 하나는 미국에 적극 반기를 들었고 그의 상징인 미국 맨하탄의 911 건물 테러를 감행하였다 결국 그것이 직접적인 명분이 되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는 중동과의 전쟁을 치른다 그것은 전쟁이 아니고 침략이었다 물론 보복이었다 지금 미군정 체제가 되어 있고 식민지 그 자체의 생활을 중동에서 하며 전세계에 원할한 에너지 공급을 할 수 있게 된다 그 말은 못 올라갈 나무는 쳐다 보지 마라는 말이다 원유를 생산하는 나라보다 그 원유를 필요로 하는 나라가 많다

세계에 원유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 산업이 멈추게 된다 혹은 중동의 이해 관계에 의해 조정이 된다면 마찬가지가 된다 그래서 미국의 명분에 힘이 실리게 되었고 지금 중동은 처참함 전쟁 세계가 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난 데 없이 중국이 미국에 반기를 드는 행보를 걷고 있다 초기 미국이 전쟁을 시작한 곳은 독재 정치자 후세인의 이라크였고 그는 미국의 자유 민주주의 수호에 반대되는 정치가였다 그래서 군사 작전을 통해 그를 생방송 중계를 하며 처형을 한다 아프가니스탄도 마찬가지 게릴라.작전이었다 이유는 타겟을 좁혀야 확전이 안 된다 마치 벼룩 잡다 초가 삼간 태우지 않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지금 작은 방 하나 정도 타고 있다 점점 갈 수록 확전이 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물론 이름만 내전, 테러 등으로 바꿔가며 점점 그 불씨가 유럽을 향하고 있다 그리고 동쪽으로는 중국을 향하고 있다 점점 미국의 패권 주의 또은 추태에 당하고 싶지 않는 생각들이 세상에 퍼지고 있다 그럼 왜 하필 중동일까? 중동이라는 어원은 아시아인 동쪽에 있긴 한데 위치는 세계의 중심이라는 것이다 아메리카를 제외하고 구대륙을 본다면 세상의 중심이다 아메리카 미국에서 본다면 확전을 해도 피해를 입지 않는데 반해 중동의 미국 전쟁은 우리 구대륙 세상을 검게 물들고 있다 물론 아직 우리는 먼 동쪽이라 괜찮다고 하지만 이미 중국은 중동의 생각에 물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함부로 미국에 반기를 드는 행보를 못 한다 왜냐하면 아프가니스탄과 중국이 직접 접경을 하는 위치이다 거리는 멀지만 우리와는 불과 2나라 밖에 없다 중국과 북한이다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원래 북한이 적국이라 생각이 퍼지기 어렵지만 다른 나라들은 국경이라는 곳은 반대인 데가 많지 않다 북한과 중국의 국경에는 조선족들이 살고 있다 북한도 아니고 중국도 아닌 제 3의 민족 같지만 거기서 많은 대화와 거래 교역들이 이루어진다

 마찬가지이다 아프가니스탄의 생각들이 중국으로 오기 쉬웠을 것이다 그리고 그 반미라는 사상은 행동이 되어 중국해에서 미국 항공모함과 대치하게 되고 영국과 맺은 일국 양제를 조약을 깨고 홍콩 보안법을 통과시키기에 이른다 의도했든 안 했든 동아시아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있다 중국의 경제 성장과 함께 자긍심은 올라 갔고 인구 대국으로써 옛 긍지를 회복하려는 시도로 미국에 점점 적대시되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중동의 전쟁이 단지 중동만의 전쟁이 아니라는 말이 된다 그와 함께 알수 없는 최근 여러번의 비행기 참사, 헝가리의 유람선 침몰 등 구대륙의 중심의 전쟁에 대한 피해는 그리고 그들의 마음에 병들은 시간이 지나도 지워질 지 모르고 갖가지 사회문제를 낳게 된다 가족이 친구가 내 사랑이 죽는 육이오 같은 모든 걸 잃어 버리는 전쟁 그러며 전세계의 질서는 점점 흐트러지게 되게 되었다 이 것이 어떻게 보면 미국의 의도일 수도 있다 혹은 미국이라는 강대국이 예상했으면서도 전쟁을 치루고 있는지도 모른다 전 세계를 호령한 몽골 제국 시대에 섬 나라여서 피해를 받지 않게 되는 일본이 있다 갖가지 대륙의 전쟁과 질병에도 피해를 안 받게 되는데 바다라는 운 좋은 자연 환경 때문에 대륙의 전쟁에서 거의 예외가 되어 왔다 결국 자신들의 것을 지킬 수 있었고 서양 열강과 일찌 감치 배로 접촉을 하여 지금 선진국이 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신대륙 미국이 이 구대륙이 자신들의 땅이라고 생각했다면 그렇게 잔인하게 한 나라의 국가 원수를 죽이고 그것을 방송까지 하며 이라크 전쟁을 벌였을까? 미군들이 서울 등지에서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 반성적인 모습을 보았다면 혹은 우리의 문화를 인정해 줬다면 미군 부대를 지방으로 좌천 시켰을까? 민주주의의 기본은 자신이 가진 권력만큼 책임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통치는 시작된다 구대륙의 중심을 쉽게 전쟁으로 몰아 놓고 점점 반미 감정은 예전에 조금이라도 당했던 국가들에 의해 점점 싹트고 있다 과거 세계 대전 때처럼 사람을 손쉽게 몇 백만을 한꺼번에 죽이고 그 증거들을 전부 소각 시켜도 모를 만큼 어지러운 시대는 지났다 현재 교통과 통신의 눈부신 발달과 통신 중 인터넷을 조작하는 기술력은 인도, 중동이 미국 다음으로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때 왜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어버이 대륙의 중심부에 전쟁을 하고 있는가? 중국이 소련의 배에 탔었고 자본주의 체제를 받아 들인지 얼마 안 되어 미국은 웃을 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우리와 늘 동지였고 적이어서 근성이 비슷한 사람들이다

그 말은 한민족의 저력 비슷하게 새마을 운동을 하며 추격하고 있다는 말이다 물론 아직은 멀었지만 중국으로써 구대륙으로써 명분이 생기게 된 것이다 미국의 자유분방함으로 군인들을 전 세계에 보낼 때는 그에 대한 윤리적인 기준을 만들어 줘야 한다 자유는 강자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니 그 강함을 과시하기 위하여 항모에서 내리자 마자 여기는 내 세상이라는 듯이 로마에서 로마법을 지키지 않으려 하는 모습들이 구대륙 누구든 비슷하게 여길 것이다 만약 견제가 어려운 1당 독재처럼 계속 행동하는 모습이 이 발달된 인터넷으로 조금이라도 보이면 보일 수록 다시 소련파들이 성장된 경제력을 토대로 뭉칠 수도 있다 그리고 점점 소련파가 아니더라도 반미 세력들은 연합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시리아는 전쟁의 당사자가 아니었지만 이라크와 가까운 이유로 확전에 의해 내전이 발생되었다 이라크는 독재 정치를 했기에 명분은 있었고 그 국민들에게도 지지를 얻을 수 있었겠지만 시리아 사람들은 얼마나 억울할까? 시리아 뿐일까? 그리고 그 전쟁의 참상들은 전부 당사자에 의해 사진과 영상으로 보관되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은 그 드넓은 태평양과 대서양으로 둘러 쌓여 있고 각 크고 작은 섬들마다 미사일 요격 등 방어 장치로 진을 쳐 놓았을 것이다 그리고 배로도 머나먼 거리이다 그 중동 전쟁 참사의 애꿎은 희생자들은 그리고 그들의 이해 관계를 빌려 기회만 엿보고 있는 반미 세력들은 기회만 엿보고 있다 그들이 당했던 것을 그대로 혹은 많이 되갚아 주기 위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문제는 그런 군사적 고래들 싸움들에 군사적 무방비한 새우등이 터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세계 대전 패전국 군사를 거느릴 수 없어 자위군밖에 없는 일본은 핵과 항모까지 갖추고 있다 세계대전의 축에도 못 들고 식민지에 전쟁 소굴이었지만 경제적으로 이제서야 어느 정도 강성해 진 이 나라는 억지로 끌려가는 군인들 외에는 없다 핵도 항모도 없다 남한 중심지에 방어용 미사일 사드 하나 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우리는 학교에서 윤리 교육을 열심히 잘 받아서 그럴까? 일련의 평화주의를 표방했던 김구 선생 덕분에 우리는 북한의 침공에 같은 한민족인데 설마 하는 방심을 한 무방비 상태였고 남한은 초토화 되었다 우리가 필요한 건 전쟁이 아니요 평화이다 하지만 중국과 미국의 관계가 멀어지면 질 수록 이 나라가 전쟁에 휩싸일 수 있는 지름길이다 국민을 위한다며 평화를 외치며 가까운 북한과 아직 개발 도상국인 중국 때문에 미국을 멀리 한다면 새로운 국내 전쟁 의도자가 된다 하지만 무조건 잘못된 시도는 아니지만 안보라는 것을 모르는 정치 아마추어임에는 틀림 없어 보인다 혹은 수많은 국민들이 말하는 단지 북한 간첩이라는 주장도 일리가 없지는 않다 하지만 그렇게 믿고 싶지는 않다 우리 정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가 안보가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우리의 터전을 지키는 것을 국가 안보라고 한다 국가 안보는 곧 자신의 안위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전쟁을 일으킨 북한이라는 적을 당한 우리 국민이 도와 준다는 것은 이적 행위 아닐까? 미국은 전략적으로 어쩔 수 없이 동맹을 맺었다면 북한은 무조건 적이다 김대중 정권부터 20여년간 우리의 세금으로 돈과 식량을 주면서도 최근 미사일, 수소 폭탄, 천안함, 총기 난사 등의 사건들로 치닫고 있다면 이제 방법을 선회해야 되지 않을까?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은 러일전쟁, 청일전쟁 등처럼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참담함이다 더이상 이 나라가 다른 나라의 전쟁터가 안 되게 해야 한다 북한과 함께한 고려와 조선의 역사는 강대국들의 전쟁터로, 식민지로 만든 최악의 역사였다 발해와 신라로 갈라져 있을 때 우리를 세계에서는 해동 성국 바다와 가까이 있는 동쪽에서 최고를 이룬 나라라고 하였다 이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서 새로운 춘추전국 세계가 온다면 아직 멀었지만 우리는 어떻게 될까? 한솔 뉴스, 국민을 위한 종합 언론 yunsrer@naver.co.kr

2020. 6. 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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