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sallnews

마다가스카르섬 니켈 광산, 빼앗기나? 매각인가? 2 (한솔 뉴스)

우리가 불매 운동을 벌여서 일본 또한 불매 운동을 한다면 우리보다 소비자가 3배가 많은데 우리가 감당이 될까? ​ 만약 군사 행동을 한다면 항공모함이나 핵도 없이 단지 병력만 60만 대군인 우리가 항모 4척에 핵은 없고 핵 기술은 있고 첨단 군사 장비를 보유하며 25만 군인들을 보유하는 일본을 이길까? 군사력 또한 일본이 우리 우위에 있다고 한다 ​

일본 불매 운동 관련 페이스북 페이지

​ 그리고 일본은 우리를 35년간 조선총독부를 통해 통치한 경력이 있다 우리의 자원과 성격 등 우리의 기밀들을 전부 취급했었던 일본이 전쟁이 터지지 않는 한 우리 우위에 있을 수 밖에 없는 조건이다 ​ ​ 단지 35년만이 아니다 그들은 임진왜란을 계기로 차츰차츰 내정 간섭을 해 오며 우리의 정보들을 모아서 가져 갔다 조선 말기에는 거의 일본이 왕실의 결정을 주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대로 우리는 일본을 한번도 침략해 본 역사가 없다 그들의 자원과 성격 등의 기밀 사항들을 우리는 모른다 ​

​ 몽골군이 고려 시대에 일본을 침략하는 것도 태풍 때문에 어려웠다고 한다 당시 몽골 제국도 침략하지 못 한 일본을 우리가 어떻게 침략을 할 수 있을까? 우리의 역사는 외세의 침략에 방어를 하고는 이겼다고 한 역사는 있어도 우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끌려가서 침략 같은 희생을 한 적은 있어도 침략을 제대로 한 역사가 없다 ​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한다 일본이라는 적을 모르는데 아무리 핵이 있다손 치더라도 우리가 군사적으로 이길 수 있을까? ​ 반대로 일본은 자위대만 있어도 객관적으로 우리와 별 차이 없대도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역사를 우리 땅에서 주도적으로 해 왔던 일본이니 말이다 ​ 이를 이용하는 곳이 있다 북한이라고 나라를 폐쇄해 버리니 그들을 우리는 잘 모른다 주적이긴 하지만 또한 적을 모르니 이기기가 쉽지는 않을 거 같다 ​ ​ 이렇게 군사적으로 역사적으로 무역적으로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인구와 국토 면적 등 일본에 이길만한 변수가 종합적으로 없다 ​ 지금 군사적으로 전쟁을 할 만한 시기가 아니고 그래서 우위를 갑자기 빼앗기도 힘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본 주의 달라로 경제적으로 우리는 이겨 내야 한다 하지만 경제도 어려운데 왜 마치 한일 월드컵처럼 기분으로 일본 불매 운동을 벌였을까?  ​



​ 외교는 국가가 국민을 위해 하는 행위이지 국민이 국가를 위해 하는 행위가 아니다  ​ 역사적으로 울분이 남아 있다면 그 일제 강점기의 실력 양성 운동을 계승하여 실력을 키우고 일본을 따라 잡은 다음에 해도 늦지 않았다 그 점 때문에 우리는 새마을 운동이라는 그 악전고투를 했던 것 아닌가? ​ ​ 왜 5천만의 고객이 1억3천만의 일본 고객의 심기를 건드렸을까? 일본 내에서도 그 역사 행위에 대해 자숙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많아 지고 있는 추세이다 ​ 이런 행위를 명분 없는 행위라고 한다 단지 법원의 결정 하나에 100년 전 일을 들쳐 내어 뜬금 없이 한일간 시장 행위를 교란 시키는 행위  이길 승산도 없이 기분대로 우선 저질러 보는 행위 ​ ​ 마다가스카르 섬의 니켈 광산의 대주주는 일본의 공기업이 아니다 단지 일본을 국적으로 하는 사기업이다 ​ 우리 국민이 먼저 시장 행위를 교란 시켰으니 그들 또한 교란시켜도 명분이 생기는 것이다 대주주가 밀어내는 사업을 아무리 국가 자산이 들어갔대도 우리 공기업인들 어떻게 버틸까? ​ ​ 한솔 뉴스, 국민을 위한 종합 언론 yunsrer@naver.com ​ https://www.hansall.com/

한솔 뉴스

20200706_171718_edited.png

제   호 : 한  솔        등록번호 : 부산 아00367         등록일 : 2020년 3월 11일           사업자번호 : 619-66-00396      발행 및 편집인 : 남 효 윤        주  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754-2 1207호        대표전화 : 051-900-8337

이메일 : yunsrer@naver.com

저작권 보호 : 한솔 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00727_002802.png
20200727_00283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