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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호텔, 서비스 만족도 1위 굳건히 자리매김 (한솔 뉴스)

롯데 호텔의 국가 브랜드 경쟁력 지수(NBCI)가 6년 연속 호텔 부문에서 1위의 기염을 토했다. 이어 신라호텔이 2위, 인터컨티넨탈 호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경쟁력 지수 발표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다, 이 본부는 크게 4가지 지수 발표를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제품 및 서비스 품질에 대한 만족도 및 브랜드 경쟁력 등의 지수를 발표하여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고객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 시그니엘 부산 전망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발전법 32조에 따라 설립되어 운영하고 있다 즉 법이 보호하는 특수 법인이다. 이 본부에서 발표하는 지수로는 NCSI가 있다 이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직접 평가한 지수를 지표로 만들어 발표하는 것으로 고객 지향적이다. 다음으로 이번 롯데호텔이 호텔 부문 1등을 한 NBCI 지수가 있다. 이는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등 객관적인 지수를 산출하여 브랜드 경쟁력 지표를 발표하는 것으로 전문적인 지수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시중에 많이 알려진 한국생산성본부의 지수가 이 두 가지 NCSI와 CBCI이다. 영광의 1등을 한 롯데 호텔은 1973년 어린이날에 창립하였다. 서울 을지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호텔이고 대표이사는 김현식이다. 주주는 100퍼센트 일본 주식회사 롯데홀딩스에서 가지고 있다. 럭셔리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을 3년 전부터 도입하여 롯데 월드 타워와 해운대 엘시티 두 곳에 열었다 한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 중 2개에 롯데 브랜드 호텔이 들어가 있는 셈이 된다. 서울 시그니엘은 32층 지하 3층 규모로 객실 469실과 9개 연회장, 5개 식음업장 등의 시설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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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에서는 2008년에 국내 최초 여성전용 객실층을 마련하여 운영하였다. 2017년까지느 1천실 이상 보유한 단일 호텔이었으나 용산 드래곤 시티 1700실에 호텔 기록을 넘겨 주게 되었다 롯데호텔 부산은 1997년 개관하였고 지상 43층으로 객실 729실, 식음업장 10개, 연회장 11개 등으로 부산 최고 호텔이라 할 수 있다. 카지노와 면세점까지 갖추어 있어 지방 대표 호텔로써 자리 매김했다 롯데 호텔 계열이지만 법인은 주식회사 부산롯데호텔로 따로 운영되고 있다. 보유하는 브랜드로는 고급의 시그니엘, 대표 호텔 브랜드 롯데호텔, 라이프 스타일 호텔 L7, 비즈니스 호텔 롯데시티 호텔, 테마 휴양 리조트 롯데리조트 이렇게 총 5가지이다. 롯데 호텔은 토종 브랜드로서는 최다인 31개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이사는 “롯데호텔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호텔부문 6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십 년간 축적한 호텔 운영 노하우와 꾸준한 서비스 품질 관리로 해외에서도 세계 유수의 호텔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체인호텔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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