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sallnews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와 천안함, 공무원의 중립

대한민국의 주적은 누구일까? 10여년 전만 해도 우리는군인으로서 정훈 시간에 주적이 북한이다라는 말을 쇠뇌 당하며 국방 수업을 좁은 영상실에서 하였다 하지만 북한의 쇄국정책 때문에 우리는 객관적인 북한과 그 실상을 볼 수 없었고 노무현 정부의 미화되거나 혹은 불쌍한 북한의 현실을 사진 몇 컷과 기사로 추정해야만 했다 하지만 그 이후 마냥 불쌍히만 보고 도와 줘야 겠다는 생각을 마치게라도 하듯 서해 휴전선을 침범하며 대한민국 국군을 처참하게 무너 뜨렸지만 확전이 될 것 같은 생각 때문에 지휘부는 애꿎은 우리 군인의 희생만으로 끝을 맺는다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와 대한민국 국군 대다수가 인민을 굶어 죽게 하는 불쌍한 우리 한민족 북한 정권이 감히 대한민국을 쳐들어 올 것이라고는 그리고 우리 의무 군인들을 죽일 거라고는 예상 못했다 우리의 70년 전 625전쟁과 너무 닮아 있다 우리 한민족으로 우리는 통일된 나라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검은 테 안경을 낀 김구 선생의 당시 주장 이후로 우리는 방심하고 있을 때 중국 공산당 군인 즉 중공군과 함께 계획된 전쟁으로 침략을 맞이 하였다 한번 제대로 당한 전례가 있었기 때문에 천안함 사건 시 우리는 죽은 채 하여 더이상 쳐들어와 서울을 침략하지 못 하게 당시 서해를 순찰하던 해군들을 재물로 바칠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징집 되어 20대 초반에 어쩌다 백령도 연평도 근처의 군함에 근무하다 맞은 희생에 대해 대한민국 우리 국민들은 완전히 다른 소문들에 휘둘리고 있었다 이것은 정치적으로 국민들에게 모략극이라고 혹은 음모라고 하며 우리 젊디 젊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하다 가족도 못 이룬 채 적의 총탄에 맞아 사망하며 서울을 지켰건만 꾸며낸 일이라는 소문이 돈다





병역법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남자는 누구든지 성인이 되면 군대에서 복무하여야 한다 단, 건강상 등의 이유로 면제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헌법에도 국방의 의무라고 나오고 있다 취지는 국민 중에 물리적으로 튼튼하고 건강한 남자는 국방의 의무를 하여 우리 가족 즉 여자 노인 아이 등을 지켜서 외세의 침략시에 그들을 방어한다 라는 것이다 하지만 천암함에 대한 북한의 침략에 대해서 대서 특필하거나 보도 했던 주요 방송 및 신문사들의 기사와 함께 음모론 또한 활개를 쳤다




그것은 천암함 구성원인 우리 희생된 군인들을 2번 죽이는 것이었다 그래서 항간에는 이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권력을 쥐고 있는 사람들이 자식을 군대에 안 보내구나 라는 말도 나왔다 그리고 천안함의 목적은 서해안 휴전선인 nll 순찰 및 방어이고 더 크게 보자면 서울 및 수도권 직접 방어인데도 음모론은 서울 수도권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러니 우리 국민 중 20줄을 넘길 때쯤 국가의 헌법에 의해 갈 수 밖에 없는 군대를 가기 싫어 한다 그리고 그 방법을 찾으려 한다 연예인 중 mc몽은 군대에 가기 싫어 자신의 치아를 다 뽑아 버린다 유승준은 미국 국적을 동시에 갖는다 어떤 이는 몸에 문신을 새긴다 어떤 이는 정신 질환을 병원에서 판정 받는다 어떤 이는 무릎의 인대를 끊어 버린다 어떤 이는 병역 검사 의사에게 수억원의 뇌물을 준다 등등 군대에 빠지기 위해 주로 장애인이 되고자 하고 운 좋게 장애인이 됐을 시에 천안함에서 죽던 부대에서 목 메어 죽던 혹은 군대에서 모든 자유를 빼앗겨 아무것도 못 하는 군인들보다 훨씬 행복한 삶을 산다고 생각한다 이는 특정의 군인들의 생각이 아니라 보통 젊은이들이 가지는 생각이다





배가 굶어 죽는 북한의 사진만 보고 북한은 불쌍하다 그래서 우리를 침입 못 할 것이다 그래서 천안함 사건은 조작된 것이다 이렇게 북한을 우리 나라 형제인 군인들보다 더 신뢰를 하는 세상에 여자와 아이 노인 등 힘약한 사람들을 지키는 사명감이 우리 불쌍한 군인들한테 들 수 있을까? 어느 남녀 공학 고등학교의 수학여행 안전관리를 맡은 적이 있다 담당하는 여자 선생님의 요청 중에 아이들의 안전 관리를 위해서 엄하게 해 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보통 안전관리보다 한 단계 올려서 보통 군대 점호할 때처럼 시니리오를 만들어 주었다 이 때 군대처럼 억압적이고 강제적인 점호 말고 이 것 보다는 부드럽게 해 주세요 당시 어조는 군대에 대해 군인들에 대해 혐오감이 들어 있는 어조였다 역시나 남자가 군대를 가는 이유는 갖히려고 혹은 자유를 박탈 당하려고 가는 군대지 여성이나 약자를 위한 군대가 아니라는 것을





만약에 그런 군대라면 배웠고 가르치는 여자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할 리 없다고 이런 여론 하에 혈기 왕성한 청년들은 단지 1개월씩 2개월씩 복무기간이 단축되는 것에 대통령이나 각종 선거에 대한 투표를 바꿀 만큼 목 매고 있다 현재 병역 의무 기간 육군과 해병대는 2년 해군은 2년 2개월 공군은 2년 3개월 출처 : 병역법 국민들의 천안함 오판에 대해서는 언론이 바르게 이끌면 된다




하지만 교직에 있어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는 교사들은 군대에 있어서 만큼은 중립이라도 지켜 주길 바란다


한솔 뉴스

20200706_171718_edited.png

제   호 : 한  솔        등록번호 : 부산 아00367         등록일 : 2020년 3월 11일           사업자번호 : 619-66-00396      발행 및 편집인 : 남 효 윤        주  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754-2 1207호        대표전화 : 051-900-8337

이메일 : yunsrer@naver.com

저작권 보호 : 한솔 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00727_002802.png
20200727_00283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