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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굴복 정책과 우리의 역사 그리고 정치인의 의무 (한솔 뉴스)

삐라에 대해 문제를 삼은 북한은 급기야는 삐라 보낸다고 협박을 하며 그에 대한 행동으로 군사적인 행동에 준하여 남북이 교류하는 건물을 폭파해 버린다            

  그럼 왜 이 대북 남한 과시용 삐라에 대해 문제를 삼았을까? 여태 우리는 삐라를 안 보냈을까? 처음으로 삐라를 우리가 통일 한국으로 나아 가기 위해 없던 행동을 창의적으로 하고 싶어 보냈을까? 삐라는 체제 선전용으로 역사가 벌써 100년이 넘어 간다 특히 소련과 미국의 반대 체제로 이념이 다르고 생각이 달랐다 생각이 다른 것은 당시 무력 충돌을 낳았고 2차 대전을 벌이게 하였다 100년 아니 그 이전 프랑스 혁명 때부터 세계적으로 삐라는 냉전의 평화적인 도구로 쓰여 왔다 만약 삐라가 우리 70년의 헌정 역사 동안 안 보내어 졌다면 그리고 북한이 안 보내 왔다면 새로운 북한을 위협하는 무기로 북한이 인식하여 체제를 포기하는 듯한 협박을 할 수도 있다

출처 : 통일부 하지만 삐라는 70년 동안 오간 한반도의 잘린 허리를 넘나글며 바람을 타고 오갔다 이는 접경 지역의 주민들은 마치 기다려 왔던 편지가 온 듯이 반가워 하며 익숙해 져 오고 있었다 하지만 북한은 마치 남한이 동해에 미사일 실험이라도 했는 듯이 혹은 북한 군 50명을 서해안에서 처참히 죽이기라도 했는 듯이 여태 주고 받은 삐라로 목숨을 걸고 우리 돈으로 만들었을 법한 남북연락사무소를 마치 자신의 돈으로 사지 않은 공중화장실처럼 변기 폭격에도 거리낌이 없다 체제가 엉망일 때 아이를 집에서 학대할 때 인간을 널리 이롭지 못한 행위를 할 때 돈이 너무 없어서 아이를 굶겨 죽일 때 등 집안의 부모가 남의 집 자식이 사는 것을 아이에게 보여 주면 안 될 거 같을 때 보통 하는 행위이다 만약 학대 안 당하고 평화롭게 자라는 아이들의 쾌활한 모습을 본다면 그 아이는 부모를 싫어하다 미워하다 결국 극단적일 때 칼로 부모를 겨냥할 수도 있는 폐륜아가 될 소지까지 있다

지금 하는 행위는 어느 국가에라도 명분이 될 수 없다 물론 내 땅에서 내 건물 터뜨리는데 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개성에 세운 건물들을 전부 터뜨려 원상 복구 시켜줄 만도 하다 왜냐하면 자신의 땅의 남한 재산을 마음대로 터뜨린다는 것은 개성의 공단을 마음대로 부쉴 수도 있다는 얘기다 건물만 부서 진다면 다행일 수도 있으나 서해안 군인들처럼 건물 안 우리 국민들까지 죽을 수가 있으니 말이다 우리 역사에서는 이미 명나라에 충성을 다하여 나랏임이 되는 이성계의 조선 외에는 굴복을 쉽게 하지 않았다 고려는 서해안의 섬을 통해 끝까지 굴복하지 않는 용맹을 보여 주니 이 것을 삼별초라 한다 당시 전세계를 주름 잡았던 몽골에게 우리는 항전을 하며 비굴하게 기습 침입하여 세계를 먹은 몽골과 내통하지 않는다는 고려 특유의 자주성으로 강화도에서 진도로 후퇴하며 진도 특산물을 만든다  ​ ​

혹자는 그 때 진도 특산물인 조기보다 작은 비슷한 맛의 어종으로 다들 조기 새끼라고 불렀다 이 물고기를 맛있게 먹고는 삼별초는 절대 굴하지 않으리라 라며 굴복할 굴자에 아닐 비를 써서 무심결에 말한다 그 때 엿들은 진도 아낙네들은 그 물고기에 굴비라는 이름을 붙이고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통일신라가 되며 갑자기 고구려 땅에 일어선 발해는 신라에 조공을 받치며 사사건건 신라에 보고를 하며 정치하는 방법을 물어 보았다고 한다 신라는 한민족의 뿌리요 그들이 방법을 다 알것이다 라고 신라에 굴복을 한다 그에 신라는 발해에 이름을 붙여 준다 해동성국, 우리는 동쪽에서 우리가 원하는 나라를 비록 2나라로 쪼개 졌지만 우리는 함께 가며 한민족의 명성을 만방에 떨치며 우리 뜻을 이룰 것이다 만약 우리 발과도 같은 너희가 복종을 안 할 시에는 그 해동성국의 이름을 뒤로 하고 너희를 멸할 것이다 라고 발해 왕에게 말하니 받들겠다며 절을 했다

그게 한민족과 한민족의 뿌리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남한의 근성이다 체격이 작아도 9라운드까지 가며 머리속에 이기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권투에서 적을 굴복시키며 ko승을 거두었다 전세계가 인정하는 인내심과 근성이었다 이 것이 우리 역사이다 위화도 회군을 하며 쿠데타와 함께 명에게 굴복부터 했던 조선은 우리 역사가 아니다 그냥 명나라였다 시시각각으로 재산이란 재산은 다 털어 공녀와 공물 노예들을 받쳐도 임진왜란 6년 동안 명은 당나라 군대 같은 군대를 보내 와서는 왜에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조선의 백성들의 재산과 약탈이 먼저였다 그러니 없느니보다 못한 명 때문에 순식간에 조선은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고려와 신라가 쌓은 모든 것들을 이런 것을 식민지라 한다 지금의 한미를 동맹이나 우방이라 칭하는 데 비해 약탈하기 위해 조선이라는 나라 이름을 주며 처음부터 복종시키는 것 임진왜란에 국토와 백성이 초토화 되어도 나랏님과 명은 모른체 하고 있다 그럴 때쯤 명은 청으로 이름만 고치고 똑같은 군대 똑같은 말 하며 마치 새로운 국가인 듯 옷 갈아 입고 군대 끌고 와서는 도시들을 쑥대밭으로 만든다  보고를 들은 인조는 더이상 허물어질 곳이 우리에게 있더냐 하며 궁내에서 나오지도 들오지도 않고 있을 때 내란이 터진다 백성들은 말한다 왕이 왕이 아니라고  왕이 드디어 미쳤다고



출처 : 영화 남한산성 ​ 그럴 때 청군대는 서울까지 다다른다고 보고 받는다 왕이 왕이 아닌 인조는 자신의 궁궐 가까이에 오는 청군대를 굳이 배웅까지 가서는 죄송합니다 한번만 살려 주십시오 대신 청에 수십만의 남자와 여자 노예를 튼튼한 놈들로 뽑아 보내겠습니다 하고 청 황제로부터 용서를 받고 자신의 목숨을 부지해 나간다 인조는 백성들에게 고한다 내가 아니었으면 너희들은 또다시 임진왜란 같은 지옥을 맞았을 것이라고 자신이 아니었으면 평화는 없었을 것이라고 평화 그리고 얼마 후 그 평화를 위해 당시 인구 몇 백만도 안 되는 인구의 절반 가까이 청의 노예로 보내지게 된다 그런 사례가 많은 왕을 위한 삶 혹은 왕과 함께 하는 집권층을 위해 사는 조선 백성들, 과연 어디와 닮아 있을까?

출처 : 남한산성 글 꽤나 읽은 파란색 명찰들은 왜 그 조선 식민지의 정치를 따라 할까? 조선의 집권층은 최고의 권력을 자랑했다 배가 물고기라고 하면 백성은 따르지 않으면 죽음이었다 (하회탈춤 관련 기사) 그 이유는 북한 인민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최고의 권력을 남한 국민에게 비슷하게 하려 하는 거 아닐까? 하며 추정하기도 한다 (한솔뉴스 개헌 관련 기사) 북한이 연락사무소 건물 하나 터뜨리는 꼴 하나 보고는 우리의 대 국회의원들은 관련 정책을 내야 하고 우리 정부는 대통령이 임명할 만큼 유능한 통일부장관을 잘라 내야 하는가? 그럼 북한에서 천안함 때처럼 공격한다면 대통령을 잘라야 되나? 국군통수권자를? 우리의 인사권이 북한의 행동에 있는가? 이렇게 정치를 한다면 우리 젊은이들을 군대에 보낼 필요가 있는가? 어차피 굴복할 거 그 친구들 경제 인구가 되면 그 병력만큼 월급 곱하면 그 돈이 얼마인가? 그 창창하게 일 잘 할 나이의 젊은이들에게 왜 우리 국민의 안전을 맡기고 있으며 그와 함께 현충원에서 묵념 드린 순국 선열들은 왜 혈기왕성한 나이에 죽음을 맞았는가? ​

​ ​우리가 북한보다 못 한 점이 10가지 중 2가지가 되는가?  미국 같은 나라처럼 우리가 굴복할 만한 이유가 있나? 미국도 대등하게 외교를 하는 우리가 왜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에서 북한에 굴복하고 있나? 우리 국회의원인가 북한의 집권층인가? 왜 문민정부 출범 후 우리는 경제 식민지를 겪으면서도 북한에 8조원이 넘는 돈과 쌀과 소를 보냈는가? 우리는 돈을 빌리고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우리 국민인 imf 실직자들에게는 왜 지원을 안 했나? 왜 imf 노숙자가 되는 국민들은 방관하였나? 왜 그런 와중에도 북한의 잠수정, 간첩 등의 도발은 끊이지 않았을까? 햇볕정책과 북한 도발과의 관계는 어떤가? 그들이 따뜻함에 무장을 벗었나? 혹은 그 돈으로 무기를 더 샀을까? 중국과 일본, 러시아 등에 말 한마디 마음대로 못 하는 북한이 왜 항상 남한을 돈 줄로 볼까? 혹은 응석 받이로 볼까? 자꾸 받아 줘서 그런 거 아닐까? 햇볕 정책이 지금은 굴복 정책으로 바뀌고 있다. 굴복 정책을 국민들은 종북이라 한다. 과연 국민들이 제기하는 좌익 빨갱이 세력이 진짜 북한의 지령을 받고 활동하는 사람들일까? ​

김영삼 문민정부 출범 이후 언제 한번 북한에 큰 소리 제대로 쳐본 적 있나?  그 가난했던 군사 정권 시절 어데 김일성의 큰 소리 들렸으랴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는 굴복 행위를 하라고 국민들이 당신들을 뽑지 않았다  명석한 노력을 통해 외교적이고 군사적인 전략으로 북한이 알아서 굴복하도록 만들길 국민들은 바란다  그로 인해 남한이 우위에 서서 북한을 이끌길 바란다 그럴 때 국민의 안전이 보장 될 수 있다 그래야 헌법에서 말하는 남한이 주도하는 평화통일이 될 수 있다 이를 평화라고 한다 ​ ​ 한솔 뉴스, 국민을 위한 종합 언론 yunsrer@naver.com ​ 2020. 6. 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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