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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평화시위는 불법이고 대통령 죽인 김재규는 민주인가? (한솔 뉴스)

우리 나라 국민 12만명이 8월15일 광복절에 서울 광화문 청와대 앞에 전국 각지에서 모여 집회를 평화적으로 하였다

코로나가 많이 진정되고 있지만 끝난 것이 아니다 그 말은 코로나에 의해 언제든지 감염될 수 있고 죽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코로나는 통계 상 노인들을 더욱 살육하는 살인마이다 (한솔뉴스 코로나 노인 기사) 하지만 살인 피해자에 죽기 쉬운 이 노령 인구도 많은 수로 광화문에 참여를 하였다

그들은 이런 정보를 모르고 있었을까? 그들은 언론 등의 매체에 접근할 수 없고 거주 이전의 자유 없이 폐쇄되어 있는 북한에서 온 노인들이었을까?

왜 코로나 살인마가 집 밖으로 떠나기만 하면 도사리면서 목숨을 위협하는 지옥판인데 국민들은 먹숨 걸고 집회를 했을까?



815 광화문 집회 현장 앞 쪽 (출처 : 틱톡 dykim05)

집회란 보통 국가의 실정이나 그 실정에 의해 국가의 안보가 흔들리거나 국민을 억압하고 생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의 국정의 문제에 대해 국민이 단결하여 국가에 그 국가를 대표하는 대통령에 표현하여 알리고 올바른 정치를 유도하기 위해 모이는 것이다

정부 기관은 대부분 서울에 밀집 되어 있다 정부의 실정은 대통령에 책임이 있으니 서울의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하게 된다 좁은 그 광화문 앞 공터에 이번에는 12만명이 모였다 그 좁은 곳에 한꺼번에 사람이 모이니 코로나의 표적이 된다

사람들은 밖에 나가는 것도 무서운 요즘 12만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모여 사회적 거리 좁히기를 하는 어려움을 왜 해야 했을까? 돈을 주는 것도 아니요 왜 목숨을 걸고 참정권을 행사 했을까?

그건 마치 베트남전 때 죽음을 무릎 쓰고 국가를 위해 국민의 경제를 위해 희생할 수도 있는 것을 예상하며 있는 용기 없는 용기 다 끌어 모아서 가족과 여자친구에게 눈물이 나오는 것을 참으며 기차에 배에 타는 그 의젓함을 보이며 죽음의 전장터로 내몰리는 기분과 비슷한 기분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베트남 전은 자발적이지는 않았다 국가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헌법에 나와 있는 국방의 의무 때문에 강요된 것이 크지 자발적인 애국심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에 비해 이 광복절 집회는 국가 안보, 국가 정책, 민생 무시 정책 등 순전히 애국심 때문에 나라가 걱정되는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집회를 하기 위해 나온 애국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나라는 일본이나 미국처럼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추구하고 헌법에 국민주권주의와 관련 조항으로 70년 동안 그 체제를 유지 발전해 왔다

만약 전광훈 목사의 정치적 표현이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다면 언제든지 국민이나 관련 교인은 그의 말에 반대할 수 있고 그 행동 또한 할 수 있다

우리 나라는 헌법에 종교의 자유에 대해 기술되어 있다 종교의 선택에 대해 자유가 있다는 말이다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가 마음에 안 든다면 사회악의 발언을 했다고 교인들이 판단했다면 다른 교회나 혹은 불교나 이슬람교로 종교를 옮기면 된다

종교 선택의 자유는 강제하고 있지만 종교를 바꾸지 못한다는 법률은 어디에도 없다 게다가 직장과는 달리 생계를 위해 선택하는 것도 아니다 집단 중에 자율성이 많은 집단에 속한다


홍보 사진


그 말은 목사와 신자 간에 어떠한 위계가 있는 것이 아니고 그 교인들이 자연스레 목사의 정치관이 자신들의 평소 정치관과 이해가 맞아 들어 갔던 것이다 그 때문에 목사가 교인을 선택하지 않았고 교인들이 그 목사를 선택했던 것이다

마찬가지 그 목사와 정치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었던 다른 단체들과도 이해 관계가 맞았고 게다가 그런 정치관을 국민 중 많은 수가 함께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만약 그 집회에 북한이나 중국 공산당의 간첩들이 끼여 있었고 그 간첩들이 평화 시위를 불법 시위로 만들기 위해 코로나 균을 시위자로 위장하여 살포했다던지 경찰에게 폭행을 하였다면 희생자가 생길 수 잇다

시위에서 사람들이 희생되어야 그 희생을 민주 투사로 돌변 시킬 수 있고 그런 민주 희생자가 많아야 민주화라는 명목으로 국가를 파탄시킬 수 있으니 간첩들은 중간에서 폭력 시위로 보이게끔 사람을 죽이는 등 꾸밀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시위는 의식 있는 평화 시위였다 30명이 연행 되어 갔다지만 과연 정말 폭력을 썼을까 아니면 사람이 미어 터져서 경찰과 집회자가 밀고 당기다가 넘어 졌을까?

노인 살인마 코로나의 공포보다 정부의 공산주의화 등의 국민을 위협하는 심각히 예상되는 공포가 더 컸으니 죽음을 불사했는 거 아닐까?

하지만 아직도 정부는 코로나 확진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 있는 듯 보인다 그래야 시위가 국민에게 안 좋은 생각으로 보이게 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12만 국민이 일어나는데 국가는 그에 대해 약점을 잡고 원천적인 국가 운영의 반성은 안 보이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더운 절기인 이 여름에 목숨을 받친 국민의 수가 12만명이면 절대 적은 수가 아니다 광화문이 비좁아 다른 서울 도심으로 흩어진 것을 감안하면ㄴ 20만 정도로 볼 수 있다

이런 악조건을 감안하면 코로나 시대가 아닌 시원한 봄철의 집회였다면 최하 200만 정도로 추산된다 왜냐하면 서울 집회 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집회를 하기 때문이다 이 정도는 탄핵이 됐을 수도 있다

코로나는 지금 정권의 방패 막이이고 이 방패 막이로 헌법이 무시되는 법률을 통과 시키고 있다

그래서 코로나 완전 해방은 까마득하다 이 코로나에 권력자들은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고 국민들의 집회 시위의 자유 등에 대해 구속을 할 수 있는 코로나를 백신으로 없애고 싶은 생각이 들까?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틀린 뉴딜 정책에 대해서는 정부가 직접 진행을 하려 하지만 코로나 백신이나 치료제에 대해서는 정부가 직접 진행하려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단지 제약사에 그를 맡기고 있다는 듯한 모습이 보이고 있다.

그 점 때문에 집회 참석자들은 독재자 문재인이라고 외치는 것으로 보인다 충분히 치료제나 백신을 만들 만한 시기에 아직도 백신조차 안 나왔으니 그에는 뭔가 작용했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계곡으로 바다로 해외로 피서를 가서 놀아야 할 만한 이 더운 시기에 정치가들이 입장 바꿔 생각을 해 보라 그 더운 열섬 현상이 일어나는 도심에 국민 20만이 왜 목숨을 걸고 잡히지도 않는 정부에 평화 시위를 하고 있는지. 코로나 만큼 무서운 것이 초절정 여름의 도심 한 복판 아닌가? 

과연 목사 신분 전광훈이 주동 했는지 아니면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였는지?

현재 600명이 넘는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이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 전목사는 이에 대해 815집회를 하기 직전에 확진자가 갑자기 생기기 시작했다고 하며 이를 외부의 코로나 테러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815집회 3일 전인 12일에 3명 확진을 시작으로 기하급수적으로 확진인 숫자가 늘었다

815집회를 반대하는 세력에 의해 집회에 방해를 받고 교회 관련인에게 의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유도 했다는 것이다.



만약 이 전 목사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대구 경북 또한 코로나 테러로 볼 수도 있다 표면적으로는 신천지의 활동으로 대구 경북에 코로나 피해를 받았다고 하지만 신천지는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종교집단이기 때문에 전목사의 의혹이 사실이라면 대구 경북도 테러일 가망성이 높다

보통 사건를 수사하는 검찰과 경찰의 범죄 수사 방식 중에 범죄 사건의 용의자를 찾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있다 피해자의 특별한 관계를 조사한다 살인에서는 가장 먼저 원한관계를 파악한다 그리고 경제 등을 파악하며 용의자를 찾는다 부모를 죽인 원수일 때 그 원수가 죽었다면 그 자식을 가장 먼저 용의자 선상에 올린다

마찬가지로 가정에서 사람이 지병이 없었는데 죽었다면 보험 서류를 확인해 본다 그 가족이 죽으며 30억이 가족에게 돌아 가면 이 때 가족을 용의자로 올려 놓는다

이렇게 어떠한 사건에서 이익을 얻는 사람을 주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한다

그럼 대구 경북은 단지 재수 없게 신천지 교인들이 활동을 많이 해서 갑자기 확산이 되었을까? 아니면 원한 관계라든지 경제적 혹은 권력적으로 이득이 생기는 집단이 있었을까? 그런 세력에 의해 전염병을 전파 시키게 했을까?

그럼 전목사의 교인들이 815집회에서 집회를 하기 어렵도록 코로나를 전파하면 누가 이득을 받을까?

한번 추정을 해 봐야 한다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기 때문이다

나흘만에 전목사를 재수감하자는 국민 청원이 30만을 돌파했다고 한다 우리 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헌법을 기준으로 법률에 의거해서 죄가 있으면 죄값을 받아야 되고 없다면 죄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검찰은 이 평화 시위에 참석 했다는 이유로 특별한 조사도 없이 집회 끝나자 마자 전광훈 목사 집회 관련 사건인 2019년 집회 사건의 보석 취소를 법원에 청구한다 (한솔 뉴스 전광훈 기사)



홍보 사진) 대구 국제 재즈 축제 공연팀 사진 (출처 : 해당 홈페이지)

집회 시위한 우리 국민들의 가장 중요한 논점은 총선 조작이었다 언제든지 조작이 쉽도록 선거 개표기에 인터넷으로 조작을 하여 투표표를 집계했다는 것이다 물론 정부 선관위에서는 확실한 증거 없이 국민을 가르치듯 그런 조작을 할 수 없는 기계라고 했다 아직 확실히 정부는 밝히고 있지 않고 있다 이 것이 그들을 서울로 모이게 한 이유이다

만약 이 의혹이 국민들 생각처럼 사실이라면 이 국민청원 또한 조작되기 쉬운 인터넷 환경이다 국민 청원은 청와대에서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815집회는 국민들이 청와대의 실정 때문에 모였다 그렇다면 청와대에서 조작을 하여 국민 청원수를 늘릴 수 있지 않을까? 문정권의 국정원은 공약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 (한솔 뉴스 문통 국정원 수사권 폐지 공약 기사)

청와대의 행위에 대한 증거는 청와대에 있지 국민에게 있지 않다 우리 나라는 증거주의를 기본 법리 해석의 원칙으로 채택하여 국민의 의혹에 정부가 확실히 아니라는 것을 밝히지 않는 이상 국민은 밝힐 수가 없다 국민은 수사 기관을 정부처럼 직접적으로 두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과연 그 국민 청원 30만이 진짜일까?

점점 국가 권력이 국민에 의해 신뢰되지 않고 있다 국민의 문제일까? 정부의 문제일까?

왜 국가는 북한에게는 굴복 정책을 취하면서 국민의 화는 계속 돋구고 있을까?

혹시 평화 시위를 하는 국민은 우습고 46명을 죽인 북한은 어려워서일까?

왜 12만명의 국민들은 목숨을 걸고 무력 시위가 아닌 평화 시위를 하였을까?

왜 여당에 반대되면 연행을 해야 하면서 여당 인사들은 자칭 민주화 투사라고 하는가?

왜 박정희 대통령을 살육한 김재규는 영화에서 민주화 투사처럼 나올까? (영화 남산의 부장들)

왜 대통령을 죽인 사람을 미화하는 영화가 버젓이 상영되었으며 관객수 1위가 되었을까?

그 국민들은 얼마나 분통이 터지고 답답했으면 지금 코로나 확진에 떨고 있어도 더위 먹어 쓰러질 거 같아도 지금 말한다 그래도 하고 싶은 말이라도 했다고 후련하다고

이 정도 말 했는데 못 알아 들을까? 라는 자신 없는 추측을 하며 휴일 끝나자 마자 생업 걱정하는 국민이 아직 안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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