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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쟁력과 코로나 그리고 면역력(한솔뉴스)

코로나의 who의 144개 국가 코로나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염 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코로나 피해를 많이 입은 국가들의 특징은 우리가 익히 평소에 들어 본 강대국임을 알 수 있다 늦게 집계 되었는지 아니면 갑자기 코로나에 감염된 숫자가 늘어 났는지 혹은 신경을 안 썼는지 헷갈리는 최강대국으로 불리는 미국이 오늘 날짜로 일본 인구의 3배가 채 안 되는 인구수에 사망자가 2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미국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 연구소와 내 놓으라 하는 의학 기업들 등 모든 것이 최고임을 자타 공인하지만 그 정권에 문제가 생긴 걸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걸까? 코로나 바이러스에 처참하게 무너 지고 있다 비단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who 자료에 따르면 선진국 대열에 있는 영국 프랑스 등의 서유럽 국가들과 그에 가까운 국가들인 터키 이란까지 수천명의 사망자가 집계되고 있다



이런 통계치를 보면 선진국병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와 함께 개발도상국가들이나 제3세계 국가들은 사망자 수치가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럼 선진국병이라 불릴 수도 있는 이 코로나는 왜 그들을 타겟으로 노렸을까 부유하게 살고 있는 선진국이 미웠던 것일까? 선진국의 특징은 무엇일까? 선진국은 돈이 많아야 한다 수입보다 수출이 많아야 한다 도시 미관이 깨끗해야 하고 산 등의 자연 환경에서부터 떨어져 있는 도시에 대부분의 인구가 살고 있다 이렇게 도시가 발달할 수록 선진국이라 하고 그들은 자연의 자연스런 미생물 등으로부터 떨어져 있고 조그만 모기를 보더라도 기겁을 한다 결국 도시의 하수구는 사람들이 못 보는 지하로 묻어 버리고 깨끗한 것들만 볼 수 있어 별도로 홍보를 안 해도 아시아인들을 지구 반대편에 오게 만든다



사람들은 지저분함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지고 결국 개발도상국에게는 감기에 불과한 코로나가 불치병이 되어 버린다 그에 비해 서울 동경 등의 도시도 마찬가지 환경이지만 사망자 수는 거의 없다는 점을 보면 이견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본다면 자연 생태계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 지는 선진국 병이라는 것은 통계에 의해 부인할 수가 없다 박쥐는 자연 생태계에서 주로 활동하는 동물이다 사망자 수를 보면 박쥐와 마주치지 않을 도시국가와 박쥐와 많이 마주칠 수 있는 농경국가를 기준으로 피해 국가를 분류할 수도 있다 대한민국과 미국이 베트남에게 진 이유는 월남 베트공군 때문이 아니라 그 동네의 자연 생태계를 이루는 미생물에 졌던 것이다 



그 미생물을 이겨 내고자 극약 처방했던 고엽제 때문에 죽지는 않았지만 죽은 것처럼 살 수 밖에 없었다 선진국이라서 최첨단 의술을 갖고 있지만 이렇게 신종 전염병에는 맥 없이 흐트러진다 이유는 그에 대한 면역 체계를 생성하는 약제가 없다고 하며 오늘도 고인들이 되어 가고 있을 때 이미 몸 속에 면역을 갖고 있는 자연과 벗 삼아 살아 가고 있는 개발 도상국 국민들은 오늘도 코로나를 감기로 알며 기침 몇 번 콜록하다 다음 날 아무렇지 않게 강에 생선을 낚아 올리고 있다 ***이 기사는 미국 등 UN연합으로 동맹이 된 우방 국가들의 코로나 피해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여 피해가 최소가 되길 희망하며 쓴 글입니다 이 글을 통해 다음 전염병에는 빠른 치료 약제를 만들어 빠르게 대응하길 바랍니다 집우 집주에 함께 사는 가족 여러분의 빠른 쾌유를 소원하며 돌아 가신 분들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2020. 3. 29. 18:29

[출처] 국가 경쟁력과 코로나 그리고 면역력 (연스레 뉴스)|작성자 한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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