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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한미 동맹 1 : 인간 사회와 고양이 (한솔 뉴스)

고양이가 있다 사람들은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싫어한다  고양이의 조상은 아시아에서는 호랑이였다 인간의 조상들은 호랑이를 선망 하였다 동물의 왕이기 때문이다 동물의 왕 호랑이는 굳이 무리를 지어 생활할 필요가 없었다 뛰어난 이성으로 모든 동물들을 이길 수 있었다 그런 호랑이 앞에 모든 동물들은 굴복한다


사진 자료 : 위키 백과


이런 동물의 왕 호랑이지만 무리 지어 조상들이 마음만 먹으면 잡을 수 있었다 하지만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있을 때는 산길을 가다가 잡아 먹히는 일도 비일 비재했다 만물의 영장이고 뛰어난 머리를 갖고 있는 인간도 당할 때가 많았던 호랑이를 신성시 하기 시작한다 오랜 옛날부터 호랑이를 아시아에서는 신성시 하였고 그 증거는 고조선의 설화에서도 호랑이를 신성시하는 인간의 무리가 나온다 이렇게 아시아에서는 용이나 호랑이 그리고 서녘에서는 사자나 인간의 형상을 한 신들을 인간들은 신성시해 왔다 물론 신성시하였지만 인간의 욕구는 항상 정복과 침략이었다 인간은 동물군에 속해 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사랑과 행복과 즐거움과 함께 동물의 야성 또한 갖고 있었다 하지만 신성시된 호랑이를 그 야성으로 쉽게 해하지는 못 한다 신성시 하는 것은 인간들의 사회적 약속이기 때문이다





호랑이를 죽이고 싶은 야성과 신격화와의 사이에서 갈등하던 인간은 늑대를 개화했던 방법으로 호랑이를 키우기 시작한다 인간의 호기심은 안 되던 것을 되게 할 수 있었다 호랑이를 큰 우리에 호랑이 가족들과 헛간에 키운다 개는 조상들이 대를 이었지만 몇 대를 안 거쳐서 개로 만들 수 있었지만 호랑이는 가두기만 하면 죽어 나가거나 포확해 지거나 둘 중 하나였다  아무리 몇 대를 이어서 키워도 그 습성은 쉽게 없어지지 않았다 그 중에 소수의 호랑이들은 죽지는 않았지만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 주로 그나마 야생에서 얌전했던 호랑이들이 인간의 가축으로 길들여 지게 된다 그 호랑이들에게 대대손손 밥을 적게 먹이며 키운다  그렇게 살아 남은 호랑이 자식들이 고양이가 된다 하지만 그 고양이들은 몸집이 작아 져도 호랑이의 습성은 못 버린다 집단 생활을 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가족들과 알콩달콩 살고자 한다  개 같은 덩치 큰 짐승 앞에서도 쉽사리 뒤를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주인인 인간의 말을 보통 듣지 않는다 조상이 동물의 왕이었으니 몸이 작아 지고 인간 외에는 밥 줄 이도 없는데도 독자적인 행동을 한다 게다가 가족을 만드려는 욕구는 최고를 달린다 고양이는 발정기가 확연하게 달라 지고 그 발정기에 가족을 만들지 못 하면 호랑이가 된다  닭장 안에 닭이나 묶여 있는 개를 물어 죽인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아기 등 사람까지 해 한다 그러면 그럴 수록 거처가 집안에서 멀어지게 된다 하지만 독자적인 고양이는 외부에서도 알아서 잘 큰다 그를 길양이라고 한다 집에서 멀어지니 재산이 없다는 것이고 그를 거지라고 한다 전에는 길양이가 알아서 도시의 환경을 위해 쥐를 잡아 먹으며 컸지만 도시의 환경을 더 중요시하는 인간 때문에 쥐는 다 잡혀지고 있었다 이제 고양이는 도시에서 먹을 것이 없게 된다 아무리 자주적인 고양이라도 도시 환경에서 먹을 게 없으니 생명에 위협을 받게 된다 2편에 계속 한솔 뉴스, 국민을 위한 종합 언론 yunsrer@naver.com 다른 기사 보기 https://www.hans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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