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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멈춘 원전 4기, 경상도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2 (한솔 뉴스)

초기 원전을 짓기 위해서 경상도 관련 지역 사회에 지역 경제에 대해 가장 심도 있게 주장하며 설득했다 한수원의 원전 4기와 지역 경제가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 그 지역 경제가 지역민들의 안전보다 얼마나 중요할까? 관광 산업의 경우에는 지역민의 경제가 이미 눈에 보인다 하지만 원전의 경우 인력이 많이 필요한 사업도 아니다 지자체가 주주가 아니라 국가가 주주이기에 운영 매출은 지방이 아닌 국가로 들어갈 것이다 왜 그토록 지역 경제로 설득 받았던 지역민들은 지역 경제는 커녕 원전 주변이라는 이유로 점점 상권이 위축될까? 만약에 위험이 있다면 원전에서 그 점 때문에 자료를 반출하기 어렵다면 더욱 노출해서 국민과 타협하고 국민과의 신뢰를 쌓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그래야 위험요인에 대해서 관련 장비나 부품을 바꾸든지 국가로부터 예산을 더욱 확보하지 않을까? 그래야 지역민들이 후회 덜하는 선택이라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지 않을까?


출처 : 한수원


그 정도의 큰 노출은 아니더라도 얼만큼 생산해서 어느 지역으로 분배가 되는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만약 경상도에서 배급하고 경상도는 별 필요 없이 수도권으로 그 전력이 빠진다면 경상도는 단지 희생양이 된다 희생을 하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물심양면으로 확연하게 지원해야 하지 않을까? 대한민국 원전 전력 생산량이 30프로 정도가 된다고 한다 1500만 인구에게 수급사킬 수 있는 양이다 경상도 전부 크게 잡아도 천만의 인구가 채 안 된다 그리고 수력과 풍력 등 다른 대체 에너지 또한 적지 않다 그 말은 최소 반 이상 경상도 이외의 지역에 공급하고 있는 셈이 된다 왜 이런 것을 취재 요청을 했음에도 이렇게 추정을 하게 하는 이유가 뭘까? 이러니 경상도 지역민들이 이제 반대하고 나서는 것이 아닐까? 과연 언론에다 노출을 꺼리는 것이 이렇게 기사화 된다면 과연 어떨까? 얼마전 검언유착이라는 우리 사전에 없는 단어로 언론사 기자가 퇴직되고 수사 받는 사건이 있었다 그는 얼마나 답답했으면 최고의 권력 기관 중 하나인 검찰 종사자가 협박이라고 주장할 만한 일을 벌였을까? 물론 그 것이 협박인지 단지 요구인지는 진행 중에 있다



국민이 당연히 알아야 할 국민에게 위험한 시설의 간단한 자료 마져 언론사에 공개할 수 없다면 국민은 얼마나 불안해 할까? 지난 경주 지진과 그 수차례의 여진에 폭발물을 품에 안은 듯 살아가는 경상도민들은 얼마나 떨어 왔나? 지진은 예측을 쉽게 하지는 못 하고 있지만 태풍은 예측을 하고 있어도 이 태풍에 날아갈까? 물에 잠길까? 라는 무서운 것보다 지진이 원자력발전소를 파괴해서 방사능 유출을 할 수도 있는 것에 더욱 겁내 하고 있다. 그런 정보들을 숨기는 이유가 뭘까? 왜 대한민국 땅덩어리 많은데 경상도에 이렇게 버려지듯 지어진 것은 무얼까? 어떤 이는 이것을 국가 균형 발전이라고 한다. 아직도 지역민을 위해 지역 경제를 위해 이런 위험 시설을 지었다는 주장을 굽힐 줄 모르고 있다. 한솔 뉴스, 국민을 위한 종합 언론 yunsrer@naver.com ​ https://www.hans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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