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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여행업 위기 극복 프로젝트 시행

경상남도는 코로나의 세계적 대유행 및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남도 내 여행업체의 실질적인 지원과 경남 여행 상품 개발을 통한 경남 관광시장 회복을 위해 `경상남도 여행업 위기극복 프로젝트' 참여업체 모집을 한다고 지난 6월 12일 밝혔고 7월 14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업체당 100만원을 홍보 인센티브로 경상남도와 각 시가 각각 재정을 부담하여 지원하고 있다

경남이 여행사 소재지이면 대부분 참여할 수 있다. 여행사 규모나 여행사 업력 등에 대해 차별하지 않고 경남 관광을 홍보 운영할 수 있다면 참여하여 위기 극복 지원금 1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그나마 경남의 여행사들은 조금이라도 코라나 피해 몰락을 더디게 할 것으로 보인다.


몰락하는 여행사들은 하루 빨리 코로나의 종식 그리고 여행사들의 부활을 염원하며 지자체의 실효적인 지워은 포기한지 오래고 노력만으로도 고마워 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 펼쳐 지고 있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난 6월 24일 마이스업계 위기 극복 지원 사업 발표하며 업체당 5백만원의 지원 정책을 시행 하기도 했다. 하지만 국민들은 경상남도보다는 관광 도시로 부산을 인지하고 있다.

한솔 뉴스, 국민을 위한 종합 언론 yunsrer@naver.com


2020. 7. 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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